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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26/07 (1)
Welcome! Everything is fine.
반복되는 취업 지원 관리가 번거로웠다 취업 준비를 하면서 지원 현황은 모두 Notion DB에 기록하고 있었다. 지원한 회사, 마감일, 지원일, 진행 상태 등을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어 기록 자체는 어렵지 않았다. 문제는 기록하는 것보다 관리하는 것이었다. 지원하는 회사가 하나둘 늘어나자 매번 Notion을 열어 어떤 공고의 마감이 얼마 남았는지, 어떤 회사가 30일 넘게 연락이 없는지 직접 확인해야 했다. 합격·불합격 메일을 받으면 상태도 수동으로 수정해야 했는데, 가끔 이를 놓쳐 실제 진행 상황과 Notion의 내용이 달라지기도 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Claude는 Notion도 읽을 수 있고 Gmail도 읽을 수 있는데, 이걸 내가 직접 관리할 이유가 있을까?" 그렇게 반복적인 취업 지원..
TIL
2026. 7. 31.